이번 행사는 달구벌(대구)의 '달'과 빛고을(광주)의 '빛'이 합쳐진 동서 화합의 콘서트로,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최종적으로 반영돼 달빛내륙철도가 통과하는 영호남 지역 10개 시·군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행사장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지역 국회의원과 해당 자치단체장, 영호남 10개 시·군 주민 20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달빛내륙철도는 영호남 주민들이 한목소리를 내어 이뤄낸 성과로 교류와 화합을 비롯해 국가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해인사는 사찰이 창건된 지 1220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간 개산일을 기념하는 법회와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고 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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