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알뜰폰'은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알뜰폰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프리텔레콤, 엠모바일, 스카이라이프 등 총 24개 알뜰폰 사업자가 참여한다.
앱에는 가입회선 정보와 사용량 및 요금 조회, 분실 및 일시정지, 청구 및 납부방법 변경, 1:1 문의, 데이터 쿠폰 등록 등의 서비스 조회와 변경 기능이 있다.
KT는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 앱 출시에 이어 28일부터는 IOS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최세준 KT MVNO담당 상무는 "고객센터를 제대로 갖추지 못한 중소 알뜰폰 사업자들에 대한 지원과 고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이알뜰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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