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에 따르면 SUV 운전자 A 씨가 차 안에서 빠져나온 직후 급격히 불이 확산되면서, 셀토스는 전소되고 주변 차량 2대가 피해를 입었다.
이 화재로 A 씨는 연기를 흡입해 치료를 받았다. 불은 차량 3대를 태워 53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차장 폐쇄회로(CC)TV 영상물을 확보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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