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설날 맞이 도심 곳곳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

최재호 기자 / 2026-02-17 00:02:38

경남 양산시는 설날을 하루 앞둔 16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활력 넘치는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 나동연 시장이 16일 새마을회 회원들과 함께 중앙동 남부시장에서 쓰레기 줍기 활동을 하고 있다. [양산시 제공]

 

새마을운동중앙회 양산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설날 맞이 대청소는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새마을회 회원, 공무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앙동 남부시장 일원 원도심과 남양산IC 진입로 등 주민 생활 중심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나동연 시장은 "귀성객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은 깨끗한 도시환경인 만큼, 오늘 환경정비는 양산을 찾는 분들에게는 따뜻한 환영 인사가 될 것"이라며 "연휴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나동연 시장이 16일 남양산IC 진입로에서 귀성 차량에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양산시 제공]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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