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대피협의회는 이날 오전 부산항 운영재개 관련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아직 부산 앞바다 풍랑경보가 발효된 상태여서, 정박지는 풍랑특보 해제 후 운영 가능하다. 기상청은 풍랑경보 해제 시점이 밤 9시 이후로 전망했다.
외부차량의 화물 컨테이너 반출입 시점은 각 터미널 여건에 따라 달라진다. 오후 6시 이후 부산항 도선사회의 결정에 따르게 된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교통혼잡에 따른 사고 우려를 감안, 입항시 VTS(해상관제센터)지시에 따를 것을 안내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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