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재단과 부산경남경마공원이 조성한 이번 기부금은 공창종합사회복지관과 두리골해맑은 아이들의집을 통해 장애인과 독거노인, 저소득층 어린이 등 120명을 위한 생필품 구매에 쓰이게 된다.
마사회 관계자는 "지역 내 소외 받는 취약계층 지역민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따뜻한 기업으로서 책임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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