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는 차로 유지 보조(LFA), 운전석 통풍시트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운전석을 포함한 전 좌석을 모두 접을 수 있도록 해 공간 활용도 극대화했다.
디자인도 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센터 가니쉬(중앙부 장식)를 적용했다.
실내는 신규 클러스터 디자인과 모던한 이미지의 '라이트 그레이 인테리어'를 추가했다.
판매 가격은 승용 스탠다드가 1390만원, 프레스티지는 1585만원이다. 시그니처는 1720만원이며 2인승 밴 프레스티지는 1350만원으로 책정했다.
기아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경차 레이가 모던하고 견고한 디자인과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갖춰 돌아왔다"며 "활용도 높은 실내 공간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다채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