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상품성 개선한 경차 '더 뉴 기아 레이' 9월 출시

김윤경 IT전문기자 / 2022-08-31 17:30:32
모든 좌석 접는 '풀 플랫'으로 다양한 형태 실내 공간 제공 기아가 9월 1일부터 상품성을 개선한 경차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 이하 레이)'를 본격 판매한다.

레이는 차로 유지 보조(LFA), 운전석 통풍시트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운전석을 포함한 전 좌석을 모두 접을 수 있도록 해 공간 활용도 극대화했다.

▲ 기아가 출시한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기아 레이'의 전면 모습 [기아 제공]

디자인도 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센터 가니쉬(중앙부 장식)를 적용했다.

실내는 신규 클러스터 디자인과 모던한 이미지의 '라이트 그레이 인테리어'를 추가했다.

판매 가격은 승용 스탠다드가 1390만원, 프레스티지는 1585만원이다. 시그니처는 1720만원이며 2인승 밴 프레스티지는 1350만원으로 책정했다.

기아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경차 레이가 모던하고 견고한 디자인과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갖춰 돌아왔다"며 "활용도 높은 실내 공간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다채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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