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 모두 중상을 입었으나, 의식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은 폴리머 재생 공정에서 압력 과다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했다.
폭발소리와 함께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29대와 인력 70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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