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무·선악나무는 성경이 기록된 이후 지난 6000년 간 성경 속 난제로 인식돼 왔다.
이번 세미나에서 이만희 총회장은 1시간가량 성경 곳곳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의 참뜻과 해석을 소상히 설명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날 세미나에서 이만희 총회장은 "성경을 읽어도 모르는 것은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에 대한 상식과 지식이 없기 때문"이라며 성경 속 나무·사람의 뜻을 되새길 것을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역사적 내용이 아닌 우리에게 직면한 요한계시록 속 생명나무와 선악나무가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외 목회자 약 7000명이 참여했다. 생명나무와 선악나무에 관심있는 신앙인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며 후속 교육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신천지의 설명이다.
온라인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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