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도지사가 건의한 주요사업은 △국립수산양식사료연구소 구축(6억8000만 원) △섬진철교 재생사업 3억 △창원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112억3000만 원) △토속어종 생물자원 보전시설 18억5000만 원 △ICT융합 제조운영체제 개발 및 실증 113억5000만 원 등 총 5건, 254억 원이다.
박 도지사는 "이들 사업은 서부지역 균형발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스마트산업 기반 확보 등을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내년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기재부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을 정기국회에 예산안을 넘기기에 앞서 최종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경남도는 도지사, 행정·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본부장 등 전 공무원이 미래성장산업 육성, 지역균형발전 등을 위한 국비 확보에 전방위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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