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도지사는 그동안 도민과의 소통을 강조해 왔다. 지난 1일 실·국·본부장 회의에서는 "간부를 비롯해 직원이 민원인을 적극적으로 응대하고, 필요한 경우 도지사가 직접 만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경남도는 '열린 도지사실' 운영과 함께 도민들이 홈페이지나 SNS를 통한 민원 제기도 더욱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개편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열린 도지사실은 도민이라면 누구나 찾아와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존 행정 중심의 도정 운영을 도민 중심으로 전환하는 상징성을 갖는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