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감사관은 국민권익위원회 혁신행정담당, 국민권익위원회 복지·보조금 부정신고센터 총괄 서기관 등으로 근무했다.
김종균 대변인은 부산일보에서 교육팀장, 편집부장, 문화부장, 선임기자 등으로 26년 동안 재직했다.
부산시교육청 개방형 직위인 감사관은 지방3급 부이사관, 대변인은 지방4급 서기관급이다. 대변인과 함께 공보실 개방형 직위인 교육정책공보 5급 직원 모집에는 1명밖에 지원하지 않아, 지난 달 22일 재공고를 했다.
하윤수 시교육감은 "유능한 감사관, 대변인과 함께 공정하고 투명하며,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는 희망 부산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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