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신천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요한계시록 전장을 장별로 해석하며 "제가 직접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고자 한다. 제가 증거하는 말에 대해서 잘못된 것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 달라"고 강조했다.
이 총회장의 이날 계시록 공개 강좌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지난해부터 실시한 초·중·고등 과정의 말씀 세미나를 총정리하는 강의를 지난 4일 진행한 이후 20일 만이다.
최근 잇단 세미나 개최는 관련 온라인 강좌의 조회 수가 최근 20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성경의 예언이 성취된 실상 증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고 신천지 측은 설명했다.
신천지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극성을 부린 지난 2년 동안 매년 2만 명 이상의 신도 수 증가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상반기에만 10만 명 이상이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면서, 연말 '10만 수료식'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천지는 지난해 10월 요한계시록 전장 강의를 시작으로 초등과정의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 증거', 중등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세미나를 이번 달 초까지 진행했다. 해당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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