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김대환 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 고객지원처장, 임경수 부산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사장, 김영만 모두의경제사회적협동조합 부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 기간은 협약을 계기로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사회적경제 활성화 협력 △기타 사회적 일자리 확대 및 지역현안 문제해결 등과 관련한 협력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김대환 부산고객지원처장은 "부산경남지역의 청년 창업가들에게 성장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그것이 지역경제 발전에 성장엔진으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는 최근 '사회적경제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사회적기업 창업팀 5팀을 선정, 연말까지 창업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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