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방파제 인근에 있던 어선 선장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해경과 합동으로 차 안에 있던 30대 운전자 A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A 씨는 저체온증 증상을 보였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심 2~3m 아래로 잠긴 차량은 이날 중으로 인양 예정이라고 해경은 전했다.
해경은 A 씨를 상대로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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