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출 직후 선박에 있던 관계자 26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누출 사고는 냉동설비 수리를 위해 선박에 저장된 암모니아를 외부 탱크로 옮기는 과정에서 호스 파손으로 발생했다.
부산소방본부 관계자는 "2시간여 만에 방수 등 안전조치를 모두 완료한 상태"라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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