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센터는 서비스기업이 필요한 정보를 수집·분석해 제공하고, 상권분석 및 앱·웹 간편 제작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러한 데이터에 기반한 디지털 전환을 희망하는 기업에 맞춤형 컨설팅,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컨택오피스'를 운영하면서, 기업의 비즈니스 아이디어·모델의 프로토타입 개발 및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실증사업화'를 지원한다.
이번 연구센터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특구기반시설구축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시비 각 14억 원씩 총 28억 원을 확보한 결과물이다. 운영은 부산테크노파크에서 맡는다.
고미자 부산시 청년산학창업국장은 "서비스융복합연구센터가 부산을 서비스산업의 선도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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