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금난새 지휘자가 청중과 호흡하며 쉽고 재미있게 해설을 곁들이는 방식으로 매회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 일정은 △5월 28일 오후 5시 분당구 야탑청소년수련관 공연장(250석) △7월 18일 낮 12시 30분 중원구 성남동 동광중학교 체육관(500석) △8월 10일 오후 7시 30분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900석) △9월 21일 오후 3시 수정구 복정동 동서울대학교 국제교류센터 공연장(900석) 등이다.
하이든의 '고별 교향곡 1악장', 비발디의 '바순 협주곡 3악장'을 감상할 수 있다. 엔리오 모리꼬네의 '가브리엘 오보에', 파블로 데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 칼 젠킨스의 '팔라디오' 연주 무대도 펼쳐진다.
이 외에 제임스 무디의 '불가리안 웨딩 댄스', 벨라 바르톡의 '루마니아 포크댄스' 등 화려한 음악이 무대에 오른다.
바이올린 김혜지, 하모니카 이윤석, 바순 김용원 등이 협연하며 매회 전석 무료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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