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위원장은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맡는다. 도는 8일까지 평택제일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하고 장례절차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들의 유해는 이날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순직한 세 소방관은 지난 5일 오후 11시 46분쯤 발생한 평택 팸스물류센터 신축공사장 화재를 진압하던 중 건물 내부에 고립되면서 연락이 끊겼고 끝내 숨진채 발견됐다.
정부는 고인들에게 1계급 특진과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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