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산업은 농업인이 지역 농특산물 등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2차(제품가공 등 제조업), 3차(체험프로그램, 문화관광 등) 산업과의 결합으로 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농촌융복합 산업이다.
행사기간 모두 20가지의 체험 꾸러미를 만나볼 수 있다. 주요 판매 꾸러미는 △과일젤리만들기(경영체: 일경농원) △버섯키우기(경영체: 삼구농원) △사과주스로 만드는 고추장체험(경영체: 잔다리마을공동체) △초콜렛 만들기(경영체: DMZ드림푸드) 등이다.
꾸러미 당 40%씩 할인돼 실제 판매 가격은 5700원~1만2000원이다.
판매된 꾸러미는 오는 27일 소비자에게 일괄 발송될 예정이며, 꾸러미마다 체험 방법을 알려주는 동영상이 포함돼 있어 집에서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안대성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은 비대면 방식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관광사업 수익 창출을 돕고자 마련됐다. 도내 농촌경영체를 돕기 위해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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