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는 높이 4.1m, 길이 14.6m의 대형 미디어 월이 설치돼 있다. 고객들은 선택 옵션들을 조합해 제품을 가상으로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3D 컨피규레이터'를 통해 차량의 내·외장뿐만 아니라 도어 및 트렁크 개폐, 방향 지시등 작동 모습 등을 3D 이미지로 경험할 수 있다.
디지털 컬러 컬렉션 내 설치된 40개의 태블릿 PC에는 카드 플립 형식으로 기아 컬러쇼가 연출되며, 컬러 선택 시 해당 컬러를 구비한 차량 리스트 및 차량 제원 등을 볼 수 있다. EV6 전시차와 함께 다양한 가상환경을 배경으로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인 '인터랙티브 그라운드'가 운영된다.
시승은 △도심형 코스로 구성된 '어반 라이프 코스' △자동차 전용도로 위주의 고속주행 코스가 포함된 '리프레쉬 코스' △ADAS 등 여러 첨단 기술 체험이 가능한 '스마트 코스' 등으로 구성된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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