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창호·바닥재·벽지 브랜드파워 조사서 1위

설석용 기자 / 2026-03-19 10:27:18

LX하우시스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창호, 바닥재, 벽지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브랜드 진단평가 조사로, 1999년부터 국내 다양한 산업 부문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해 1위 브랜드를 선정해 오고 있다.

 

▲ LX Z:IN 창호 뷰프레임. [LX하우시스 제공]

 

올해 조사에서 LX하우시스의 창호, 바닥재, 벽지 모두 높은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브랜드 이미지 △구입 가능성 등의 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며 소비자들의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LX Z:IN 창호'는 이번 1위 선정으로 국내 창호 브랜드 역대 최다인 20회 1위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대표 제품 '뷰프레임' 창호의 경우 창틀은 거의 안 보이고 창짝만 보이는 베젤리스 디자인과 함께 다중 챔버 설계를 적용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확보,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확보한 점으로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LX Z:IN 바닥재'는 가정용 바닥재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대표 제품인 '에디톤' 바닥재는 LX하우시스가 자체 개발한 고강도 소재로 찍힘 등에 강한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 대리석 룩(Look) 연출이 가능한 고급스러운 대리석 디자인부터 다양한 원목 디자인까지 동시에 갖춘 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LX Z:IN 벽지'는 22년 연속으로 벽지 부문에서 1위를 기록, 국내 벽지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대표 제품 '디아망' 벽지는 일반 벽지 대비 약 30% 이상 두꺼운 두툼한 표면 질감과 '회벽', '페인팅', '스톤', '직물' 등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고객을 감동시키는 인테리어 자재를 계속 선보여 가며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지속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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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석용 / 산업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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