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뉴런은 '신경세포(Neuron)'라는 의미로 러닝화를 통해 달리기 세포, 본능을 자극하는 동시에 새로운 러닝(New run)을 경험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아 이름 지어졌다. 이번에 출시하는 '휠라 뉴런'은 세계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화를 개발해 온 브랜드 연구개발(R&D) 센터인 부산 소재 '휠라 글로벌 랩(LAB)'을 주축으로 탄생한 전문 퍼포먼스 러닝화다.
휠라 뉴런은 '러닝 본능을 깨우다(Runner's Instinct)'라는 테마 아래, 러닝화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인 '쿠셔닝'과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데 집중했다. '휠라 뉴런 5 뉴클리어스(Nucleus)'는 쿠셔닝과 함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미드솔 아치 부분과 신발 뒤꿈치 부분에 TPU(열가소성폴리우레탄) 사출을 적용, 뒤틀림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휠라 관계자는 "오랜 시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심혈을 기울여 선보인 제품인 만큼, 퍼포먼스에 집중한 '리얼 러닝화'에 목말랐던 분들께 새로운 제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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