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의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가 이달 초 출시한 '웰스더원 홈카페'가 출시 2주만에 1000대 이상 판매되며 홈카페족을 위한 취향 맞춤 생활가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웰스더원 홈카페는 프리미엄 커피와 차(茶) 추출하는 캡슐 머신으로, 취향에 따라 원하는 음료를 선택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분리된 유로와 추출 코크, 차·커피 전용 드로워(Drawer)을 사용한 듀얼 추출 방식으로, 차와 커피를 하나의 기기로 이용하나 맛 섞임 없이 각 음료 본연의 맛을 제대로 구현한다. 커피는 네스프레소 호환 캡슐 이용 가능하며, 티 캡슐은 메디프레소 제품을 사용한다.
웰스 관계자는 "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가정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홈카페 트렌드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며, "웰스더원 홈카페를 통해 간편한 작동만으로, 취향에 맞춘 프리미엄 차와 커피를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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