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24.62포인트(0.78%) 오른 3169.94에, 나스닥 지수는 148.61포인트(1.44%) 상승한 1만492.5에 마감됐다.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경제지표는 급격히 회복되고 있으며, 모든 데이터는 V자형 경제의 회복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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