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는 월간 누적 기준으로 지난 1월 4조4830억 원, 2월 4조8973억 원, 3월에 11조1869억 원을 순매수했다. 4월에는 3조8124억 원을 순매수해 올들어 이날까지 누적 순매수 금액이 26조 원을 넘어섰다.
개인 순매수 상위 종목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화학, 삼성전자우 등이 이름을 올렸다. 기관은 8050억 원, 외국인은 9450억 원 어치 주식을 팔았다.
이날 개미군단의 적극적인 매수에도 불구하고 미·중 무역갈등과 글로벌 기업 실적 하락 우려 등으로 기관과 외국인의 매물이 쏟아지며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68% 하락한 1895.37에 마감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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