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스포츠, 스포티즘에 스트리트 감성 더했다

주영민 / 2020-02-12 09:34:16
글로벌 스트리트 브랜드 '스테레오 바이널즈' 상품 출시 빈폴스포츠(Beanpole Sport)는 글로벌 스트리트 브랜드 '스테레오 바이널즈(Stereo Vinyls)와 스포티한 무드를 강조한 '러브 라이드(Love Ride)'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빈폴스포츠는 20~30대 젊은 층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스트리트 브랜드 뿐 아니라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컬렉션은 라이딩을 사랑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을 위해 스포티즘과 스트리트 무드가 접목돼 유니크하게 디자인됐다.

▲ 빈폴스포츠(Beanpole Sport)가 글로벌 스트리트 브랜드 '스테레오 바이널즈(Stereo Vinyls)와 스포티한 무드를 강조한 '러브 라이드(Love Ride)' 컬렉션을 선보였다. [빈폴스포츠 제공]

블루, 블랙, 옐로우, 그린, 레드 등 5가지 컬러를 중심으로 귀여운 하트 로고를 더한 재킷, 트랙점퍼, 후디, 카디건은 물론 볼캡, 가방과 신발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 '러브 라이드'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부터 다양한 스타일의 하트 프린트와 자수를 활용해 포인트를 줬다.

김선미 빈폴스포츠 팀장은 "라이딩을 즐기는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스포티즘에 스트리트 감성을 환상적으로 녹여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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