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되는 클루의 디즈니 컬렉션은 토이스토리 캐릭터를 활용한 시계 4종과 디즈니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 신데렐라, 인어공주, 라푼젤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반지, 귀걸이, 목걸이 등 총 31종이다.
졸업과 입학 시즌에 맞춰 가장 먼저 선보인 프린세스 반지 3종은 디즈니 클래식 프린세스 캐릭터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신데렐라, 인어공주, 라푼젤을 모티브로 각 공주의 무도회 의상을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신데렐라 반지는 아쿠아마린, 라푼젤은 자수정, 인어공주는 진주를 활용해 각 캐릭터의 특징을 살려 선보인다.
26일까지 정상가격에서 1만 원 할인된 2만9900원의 가격에 이랜드몰과 클루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프린세스 반지 시리즈에 이어 지난 1일에 선보인 토이스토리 시계는 우주를 테마로 '알린', '버즈', '포키' 캐릭터를 콘셉트로 디자인해 출시했다.
가죽시계 1종과 메쉬시계 3종으로 출시된 토이스토리 시계 컬렉션은 우주선과 행성 형태의 무빙 디스크가 포함된 모델, 캐릭터 팔 모양의 시침이 움직이는 모델 등이다.
클루 관계자는 "3월까지 순차적으로 디즈니 주얼리 라인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끊임없이 즐거움을 주는 주얼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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