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레인지 시장이 지속 성장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올해 3분기 전기레인지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자랜드에서는 지난해에도 전기레인지 판매량이 2017년 대비 7% 증가한 바 있다.
전기레인지는 조리 시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고, 위생 관리가 편리해 인기를 끌고 있다.
전자랜드 장유진 MD는 "대기업까지 전기레인지 제조에 뛰어들면서 전체 시장이 커지고 있다"며 "건강과 안전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이 점차 많아짐에 따라 전기레인지의 판매량은 앞으로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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