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에 시작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6시간 50분 만에 종료됐다. 정 교수에게 적용된 혐의는 자녀 부정 입시 및 가족들이 투자한 사모펀드 의혹 관련 총 11개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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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에 시작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6시간 50분 만에 종료됐다. 정 교수에게 적용된 혐의는 자녀 부정 입시 및 가족들이 투자한 사모펀드 의혹 관련 총 11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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