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2019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김제시는 지난 4일 시정3층 대회의실에서 전대식 부시장 주재로 19개부서 56개 정량지표 담당 실과장 및 실무담당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19년 합동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을 목표로 월간 목표실적 달성을 위한 부서별 추진계획을 보고하며 협업지표에 대한 부서 공동 대응방안 협의, 전년도 미달성 지표에 대한 대책방안 등에 대해 중점 논의 했다.
특히 ‘사회적경제 우선구매율’ 및 ‘신기술 제품 우선구매율’등 여러부서 협의를 통해연중 관리가 필요한 지표에 대해서는 부서장 중심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전대식 부시장은 “합동평가 지표들이 시민의 생활안정 및 복지증진과 관련되어 있는 만큼 담당자와 담당부서의 지표에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부서간 협업과 관리를 통해 실적 향상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9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는 더불어 잘사는 경제,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국민이 주인인 정부,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총 5개분야의에서 91개의 시군 지표를 가지고 추진결과를 평가함으로써 도내 시군의 국정과제 체계적 이행을 도모하고 행정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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