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라이브, 3년전 개발 상용화해 본격 제공 돌입
복지부 등 정부 부처 비롯 대기업 등 속속 도입
해시태그가 SNS 마케팅의 새로운 포인트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를 활용하는 방법들이 온라인 마케팅 업계의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해시태그는 단어 앞에 # 기호를 붙여 그 단어에 대한 글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기능이다. 해시태그의 해시(hash)는 ‘끌어모은다’라는 뜻이고 태그(tag)는 '꼬리표'라는 의미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같은 SNS 활동이 기업에는 주요한 마케팅의 수단이 되면서 해시태그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일도 그만큼 중요해졌다. 이에따라 전 세계 수많은 이용자가 올리는 피드(Feed) 가운데 필요한 것만을 골라서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들도 필요하게 되었다.
이러한 큐레이션 서비스는 해외 업체들이 주도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도 2015년 서비스를 시작한 태그라이브가 SNS 활동 중 고객사가 원하는 정보만을 골라서 보여주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파생되는 데이터 정보도 제공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태그라이브 큐레이션 서비스는 현재 청와대사랑채 방문객사진첩과 보건복지부 금연피케팅, 한국관광공사 핸즈프리 서비스, 부산원아시아 페스티벌, 평창올림픽 등 공공기관은 물론 나이키, 오션월드, KT, 오뚜기, 필라코리아 등 많은 기업들이 양방향 커뮤니티에 가장 적합한 SNS 마케팅의 활용방안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B2B로 SI나 에이전시 등에 솔루션 임대서비스도 하는 태그라이브는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돼, 해외에 기술료를 지불하는 유사 서비스와 대비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태그라이브 큐레이션 서비스는 독자적인 기술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그래프 API 사용에 대한 공식 인증 및 특허를 받아 제공 하고 있다.

태그라이브를 도입하면 이용사의 SNS 채널 별 피드를 선별해 홈페이지에 SNS허브를 단기간에 구축해 준다. 또한 디지털 사이니지와 오프라인 라이브 월(Live Wall)뿐만 아니라 스마트TV에도 간단한 조작만으로 태그라이브를 적용해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마케팅 진행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대시보드를 통해 빠르게 배열 변경 및 포스트 노출도 제어해 보다 세련된 결과물을 보여준다. 이렇게 활용된 SNS상의 자료들을 엑셀로 변환 받아 다양한 마케팅의 지표로도 활용할 수 있다.
태그라이브의 소셜미디어 마케팅 플랫폼은 태그라이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다.
KPI뉴스 / 김들풀 기자 itnew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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