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경남 합천군지회(회장 박진식)는 13일 합천체육관에서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을 초청해 '2023년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개최했다.
| ▲ 김윤철 군수가 13일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합천군 제공] |
이날 대회에는 김윤철 군수와 김태호 국회의원, 조삼술 군의장, 안화영 경남도 새마을회장 등890여 명이 참석했다.
합천군지회는 새마을운동 사업에 대한 성과보고와 유공자 표창에 이어 회원들이 모금한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을 김윤철 군수에 전달했다.
특히 이날 새마을운동 활동 유공자로 지영찬 가회면 협의회장, 김득순 가회면 부녀회장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곽경태 야로면 협의회장 외 2명이 도지사 표창 등 총 53명이 수상했으며, 우수 읍면 시상에서는 초계면이 최우수로 선정됐다.
김윤철 군수는 "앞으로도 새마을회원분들의 지역사회를 위한 열정적인 활동으로, 새로운 합천의 미래를 열어 달라"고 당부했다.
UPI뉴스/김도형기자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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