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칠두, 피싱웨어 모델 등장…밀레, '케시 베스트' 출시

이종화 / 2019-04-25 14:13:58
밀레, 낚시용 소도구 수납에 유리한 ‘케시 베스트’ 출시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낚시용 소도구 수납에 편리한 피싱 웨어 ‘케시 베스트’를 출시했다.

밀레 케시 베스트는 가볍고 기능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낚시 조끼다. 앞면에 다양한 크기의 포켓을 달아 낚시에 필요한 소도구들을 구분해 수납하기 편리하다. 특히 가슴 포켓에는 탈부착할 수 있는 양털 패치가 있어 낚시용 찌를 걸어둘 수 있도록 제작했다.


▲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낚시용 소도구 수납에 편리한 피싱 웨어 ‘케시 베스트’를 출시했다. 시니어 모델인 김칠두 모델로 나섰다. [밀레 제공]


아울러 가벼운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매우 움직임이 편리하며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흡습 속건 기능이 발휘된다. 땀이 많이 차는 등판과 옆면에는 메쉬 원단을 사용해 한층 빠르게 땀을 배출한다. 차콜, 네이비, 카키 등의 컬러로 출시됐다.

밀레 의류기획부 나정수 차장은 “낚시를 즐길 때는 상황에 따라 필요한 소도구들을 언제든 꺼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수납이 용이한 의류를 선택하는 것이 첫 걸음"이라며 "수납력이 뛰어나며,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흡습속건 기능도 탁월해 봄 여름철의 낚시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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