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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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 남부시장 모습 [양산시 제공] |
행사 일정은 시장별로 조금씩 다르다. 남부시장은 16일부터, 북부시장은 지난 14일부터 시작돼 26일까지, 덕계시장은 18일부터 소진 시점까지 진행한다.
이번 페이백 행사는 △5만~10만 원 미만은 5000원 △10만~15만 원 미만은 1만 원 △15만~20만 원 미만은 1만5000원 △20만~25만 원 미만은 2만 원 △25만~30만 원 미만은 2만5000원 △30만 원 이상은 3만 원 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행사기간 내 당일 구입한 현금 영수증이나 카드 영수증을 가지고 번영회(상인회) 사무실등 행사장소로 가서 청구하면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온누리상품권은 10%로 할인(카드형, 모바일 기준)된 금액으로 살 수 있어 사용 시 10% 페이백을 받으면 최대 20% 할인혜택이 있어, 최대 30만 원 구입 시 6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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