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화정동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Platinum)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23일 쌍용건설은 광주에서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 (Platinum)'의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는 쌍용건설이 12년 만에 광주에서 분양하는 단지다.

지하 1층, 지상 14~17층 아파트 13개 동 764가구 규모로 일반분양 물량은 172가구다. 전용면적별로 76㎡A 28가구, 76㎡B 17가구, 76㎡C 10가구, 84㎡ 117가구 등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100만원이다.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입주 예정일은 2020년 12월이다.
KPI뉴스 / 남국성 기자 nk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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