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 하반기 전기설비 안전검사 및 대정비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닷새 동안 임시휴장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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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천바다케이블카 전경 [사천시 제공] |
이번 안전검사에서는 케이블카사업팀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공동으로 자가용 전기설비의 변압기, 절연저항, 접지저항 등을 검사·측정한다.
또 대방·초양·각산정류장 기계실 점검과 함께 그립 분해 정비 및 교체, 비파괴검사, 지삭로프 클리닝, 지주 새들 점검 등 케이블카 전반에 대한 검사 분석 및 교체작업을 진행한다.
한재천 이사장은 "고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에 두고 세심한 점검과 정비를 진행할 것"이라며 "30일부터 케이블카 운행이 재개된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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