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전통공예 비엔날레 예술감독 선임-탑마트 라면 800박스 기탁

박종운 기자 / 2024-11-19 15:06:15

경남 진주시는 18일 시청에서 '2025 진주 전통공예 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선임된 조일상 전 부산시립미술관장에 대한 위촉식을 열었다.

 

▲ 조규일 시장이 조일상 예술감독에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조일상 예술감독은 홍익대학교 공예학 석사를 졸업한 조형 작가다. 동아대학교 예술대학 학장, 대한민국 공예대전 운영위원,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등 다수의 직책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

 

조 예술감독은 '2023년도 전통공예 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서 유네스코 공예 및 민속예술 분야 창의도시로서 진주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조일상 예술감독은 "2023년 비엔날레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진주의 높은 문화적 수준에 부합하는 예술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탑마트 진주가좌점, 진주시복지재단에 라면 800박스 기탁


▲ 탑마트 진주가좌점 임원들이 진주시복지재단에 라면을 기탁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서원유통 탑마트 진주가좌점(점장 김병찬)은 18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라면 20개입 800박스(환가액 1000만여 원 상당)를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취약한 복지시설 등의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기탁식에는 황현석 서원유통 상무이사 등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더했다.

 

김병찬 점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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