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예술교육진흥원과 경남예술교육경영센터가 주관하는 '2024 예술로 어울림 거창 페스티벌'이 3~4일 경남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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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로 어울림 거창-페스티벌 포스터 |
이 프로젝트는 한국예술교육진흥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예술의 사회교육에 목적을 두고 있다. 장기적인 비전은 전 주민의 예술생활의 보편화에 있다.
문학·미술·국악·무용·연극 등 11개의 각 프로그램에 신청한 15명~20명, 총 200여 명의 주민들이 6개월 동안 전문예술강사들의 지도와 교육을 받은 뒤 성과발표회를 하는 형식이다.
한국예술교육진흥원은 그동안 학생 대상으로 학교예술교육에 집중을 해오다 확대해서 전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예술교육의 일환으로 '예술로 페스티벌'을 전국적으로 펼치고 있다.
거창-페스티벌 참가 프로그램은 △국악 '웰빙찾아 소리찾아' '판소리는 남도민요 싣고' △연극 '춤추는 취우령' △기악 '신바람 관악오케스트라' '매혹의 은율 색소폰' △무용 '댄스는 즐겁고 인생은 활기차' △그림 '연필과 물로 세상을 그리다' △현악 '클래식 앙상블로 여행하기' △뮤지컬 '컨츄리 뮤지컬 △성악 '그 시절 그 노래는 즐거워' △인형극 '위천은 아름다워' 등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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