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프리미엄 버거인 '시그니처 버거'가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시그니처 버거 세트 무료 업그레이드와 특별한 멤버십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그니처 버거는 맥도날드가 60년 노하우를 담아 선보인 프리미엄 버거로, 1+등급 국내산 계란에 스모크 베이컨과 치즈, 텍사스 BBQ 소스로 풍성한 맛을 자랑하는 '골든 에그 치즈버거'와 구운 버섯과 양파에 아메리칸 치즈, 이탈리안 발사믹 소스로 깊은 풍미를 내는 '그릴드 머쉬룸 버거' 등 2종으로 구성돼 있다.

맥도날드는 10월 2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시그니처 버거 단품을 구매하면 세트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이벤트를 연다. 또한 '맥도날드 시그니처 멤버스'를 모집하여 시그니처 버거 모델 다니엘 헤니와의 만남, 시그니처 버거 세트 무료 쿠폰 60장, 신제품 출시 전 테이스팅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맥도날드 마케팅 담당자는 "시그니처 버거는 맥도날드의 60년 버거 노하우로 탄생한 프리미엄 버거의 진수"라며 "시그니처 버거에 변함 없는 사랑을 보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의미로 세트 무료 업그레이드, 멤버십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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