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동절기를 맞아 15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월아산 산림레포츠단지 '에코라이더' 시설을 휴장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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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아산 산림레포츠단지 '에코라이더' 모습 [진주시 제공] |
지난 2022년 5월 개장된 월아산 산림레포츠 단지는 성수기 주말에는 평균 1000여 명의 체험객이 다녀가는 인기 시설이다. 네트어드벤처, 곡선형 짚와이어, 에코라이더에 이어 올해 초 짚라인과 로프어드벤처까지 추가됐다.
진주시는 5개의 산림레포츠 시설 중 '에코라이더'에 한해 방문객 건강 등을 감안해 겨울철 휴장을 결정했다.
'진주의 기록을 이어가다'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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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 기록화사업 특별기획 전시 리플릿 |
진주시는 20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철도문화공원 차량정비고에서 2024년 기록화사업 특별기획 전시 '진주의 기록을 이어가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1년부터 시작된 '진주시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사업'의 성과물을 한자리에 모은 것이다. 지역의 소중한 자료와 시민들의 삶과 애환이 묻어나는 다양한 이야기와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진주시는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과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미래세대에 전하기 위해 기록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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