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혁신에 집중
쿠팡이 인도 개발센터(India Development Center)를 확장해, 텔랑가나주(州) 하이데라바드(Hyderabad)에 새로운 사무실을 열었다.
이번 확장은 인도가 쿠팡의 글로벌 기술 혁신 전략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핵심 거점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조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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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뉴시스] |
지난 19일 쿠팡은 7월 공식 개소한 하이데라바드 사무실을 통해 딥테크 역량 강화 및 생성형 AI 혁신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샬 완자리(Harshal Wanjari) 쿠팡 부사장은 "우리는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첨단 기술을 구축하는 데 집중해 견조한 성장과 수익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인도는 쿠팡의 글로벌 엔지니어링 역량 확장에 있어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쿠팡은 하이데라바드뿐 아니라 벵갈루루(Bengaluru)에서도 다양한 기술 직군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인도 내 연구·개발팀은 물류, 금융 플랫폼, 사기 탐지 기술, 클라우드 인프라 등 핵심 영역을 담당하며, 한국과 대만을 포함한 주요 시장 운영을 지원해 왔다.
KPI뉴스 / 박철응·김태규 기자 hero@kpinews.kr
※ KPI뉴스 AI기자 'KAI' 취재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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