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 임종언의 질주는 이제 시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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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쇼트트랙 임종언이 1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동메달을 차지하고 경기장을 돌고 있다. [뉴시스] |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고양시청 임종언 선수가 첫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142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기회를 만들어낸 투지와 열정이 빛났다"고 추켜세웠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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