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쏠라에너지 등도 동참
한국 기업들이 키르기스스탄 에너지 산업에 진출하기 위해 정부 관계자들과 만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1일 현지매체에 따르면 해당 업체들은 타알라이벡 이브라예프(Taalaibek Ibraev) 키르기스스탄 에너지부 장관과 만나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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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구 도화엔지니어링 사옥. [도화엔지니어링 제공] |
도화엔지니어링, HS쏠라에너지 등이 참가해 각사의 사업계획을 소개했다. 도화엔지니어링은 키르기스스탄과 에너지 및 인프라 건설 분야에서 협력할 의향을 표명했다.
회의에서는 태양광 및 풍력을 포함한 재생에너지 협력 방안과 청정에너지 생산을 위한 인프라 구축 가능성도 논의되었다.
이브라예프 장관은 한국 대표단 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특히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환영했다.
그는 키르기스스탄 정부가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 태양광 및 풍력 발전소 건설, 그리고 소규모 수력 발전소 개발을 위한 투자 유치에 적극적인 관심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철응·김태규 기자 her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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