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3연임 앞둔 시진핑 "대만 통일에 무력사용 포기 않을 것"
- 조채원 2022.10.16
- 푸틴 '피의 보복' 본격화되나…"키이우서 수차례 대형 폭발음"
- 박지은 2022.10.10
- 노벨평화상에 벨라루스 인권운동가, 러·우크라이나 시민단체
- 장한별 기자 2022.10.07
- 푸틴, 핵 버튼 만지작…전술핵무기 사용 촉구한 카디로프 승진
- 김당 2022.10.06
- 北미사일의 역설…한일 관계에 훈풍, 동북아 군비경쟁 촉발하나
- 김당 2022.10.05
- 단독 '인민전선'은 푸틴이 이끄는 전쟁기금 지원 창구
- 김당 2022.09.30
- 단독 러 국영 가즈프롬사, 제재대상 LPR·DPR에 전쟁기금 지원
- 김당 2022.09.30
- '독재 고참' 루카셴코, 동병상련 위로하며 '천기누설'
- 김당 2022.09.28
- 러시아 4개 점령지 합병투표 가결…서방, '가짜투표' 불인정
- 김당 2022.09.28
- 러시아의 軍 동원령이 푸틴의 몰락 초래하나
- 김당 2022.09.27
- 이탈리아 첫 극우·여성총리 조르자 멜로니는 누구?
- 김당 2022.09.26
- 윤석열 "중국, 대만 침공시 북한도 도발...북한 대응이 최우선"
- 김당 2022.09.26
- 러시아, 군 동원에 채찍과 당근…"처벌강화" vs "채무상환 유예"
- 안혜완 2022.09.25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장에 투입할 30만 명 규모의 '예비군 동원령'을 내린 가운데, 병력 소집을 위해 입영 유인책과 처벌 규정을 함께 꺼내들었다. 동원 반대 시위로 여론이 나빠지고 해외로 도피하는 사람이 많아지자 당근과 채찍을 병행하는 것으로 보인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항복 또는 탈영하거나 전투를 거부하는 ...
- 美 공화 의원들 "우크라 내 러시아 점령지 북한 노동자 고용 제재해야"
- 김당 2022.09.23
- 세계 지도자들, 사상 최대의 글로벌 질병 퇴치기금 약속
- 김당 2022.09.22
- 젤렌스키 "러시아의 안보리 거부권 박탈·침략 범죄 처벌해야"
- 김당 2022.09.22
- 푸틴, 군 동원령 전격 발동…"러시아 보호에 모든 수단 사용"
- 김당 2022.09.21
- 북한, 지난달 중국서 항생제·해열진통제 대거 수입
- 김당 2022.09.21
- 美 재무부 "北 '러에 군사장비 공급', 명백한 제재 위반…추가 제재"
- 김당 2022.09.21
- [화보] 英여왕 '세기의 장례식'과 초청받지 못한 자들
- 김당 2022.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