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40대가 146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99명, 50대 65명, 20대 45명 순으로 나타났다.
계속되는 취업난 속에서 임금이 비교적 높고 고용안정 기대심리로 30~40대 지원자가 70%에 달하는 등 환경실무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다.
성별로는 남자가 293명으로 압도적이었지만, 여자도 33명이 응시해 관심을 끈다. 지역별로는 의창구 44명으로 가장 많았다. 성산구 39명, 마산회원구 23명, 마산합포구 17명, 진해구 13명 등으로 집계됐다.
창원시는 응시자 전원을 대상으로 10월 중 100m 달리기와 모래주머니 들고 50m 달리기, 악력측정 등 3가지 체력검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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