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남도당은 "국민 여론 80%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에 반대함에도 우리 정부는 홍보영상까지 만들어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대책위 발족 배경을 설명했다.
발대식에는 민주당 중앙당의 우원식 원전오염수 투기저지위원회 위원장과 김두관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위원장 및 해양투기 발대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발대식 행사에 맞춰 당일 오후 2시, 김두관 위원장과 지역위원장 등 20여 명은 도의회 앞마당에서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방침과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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