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발굴한 지역별 발굴 프로그램은 △합천 해인사·영상테마파크 △사천 바다케이블카·다솔사 △함양 상림공원·용추폭포 △거창 출렁다리·국제연극제 △산청 대원사 계곡길·동의보감촌 △양산 통도사 치유힐링프로그램 △통영·거제 모터보트투어 및 스노쿨링 등이다.
경남도는 이동시간, 숙박시설 이용가능 여부, 식사 장소 메뉴와 수용인원 등 세세한 부분까지 살펴본 뒤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또 잼버리 참가자에 대한 지역 연계 관광프로그램이 진행될 경우 문화관광해설사, 재난안전, 식품위생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편리하고 안전한 경남 관광이 될 수 있도록 각종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맹숙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잼버리 참가자가 자국에 돌아가서 경남도의 홍보 전도사가 될 수 있도록 가족처럼 따듯하게 보살펴 주고, 참가자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는 특별한 관광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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