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와 창원문화도시지원센터는 3일 마산대학교 웰빙관 서양조리실에서 창원예비문화도시사업의 일환인 '우해이어보-창원을 맛보다' 1차 중간 공유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우해이어보-창원을 맛보다' 사업은 2020년부터 마산대학 산학협력단과 함께 밀키트 상품개발 등 우해이어보 홍보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문화도시 추진 사업이다.
이날 개최된 1차 중간 공유회에서 '우해이어보-창원을 맛보다' 사업추진 설명 및 중간 보고에 이어 올해 사업에서 개발한 최종 포장 도안과 밀키트 2종(아구 스테이크, 볼락 조림), 디저트 1종(초콜릿) 시식회가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손정현 창원시 문화예술과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물고기 백과사전인 '우해이어보'를 알리기 위해 지역대학과 협력해 우해이어보 음식을 중심으로 온라인 교육과정 개설과 지역특화 음식 레피시 개발을 통한 취·창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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