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부터 폭염특보가 발령된 창원시는 각 구청에서 보유하고 있는 살수차 5대를 동원, 도심지 아파트 밀집지역을 비롯해 대형 건축현장 주변 도로에서 물을 뿌리고 있다.
홍남표 시장은 "이례적인 폭염으로 도로노면이 뜨거워지는 상황에서 온열질환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살수차를 활용해 도로를 식히고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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